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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워킹맘을 보고있다.
도저히 시간이 안나기 때문에.. 다시보기로 아직 6회까지밖에 못봤는데 육아문제를 너무너무 적나라하게 파헤치는지라 남편과 웃다가 뜨끔하다가 하면서 재미나게 보고있다. ![]() 그중에도 뜨끔했던 대사는 새로 온 디자이너가 가영이한테 하는 말이다. 내가 왜 아줌마를 싫어하는 지 알아요? 중요한 순서가 첫째는 애, 둘째는 남편, 셋째는 시댁이고 일은 네번째기 때문입니다. 바쁘게 돌아가는 직장에서 그런 아줌마는 저렇게 미움받는구나.. 나도 사실은 직장에서 집중하기 어려울때가 많은데 (이를테면 애가 아플때나 애기봐주시는 친정엄마가 편찮으실때) 직장 동료들이 나를 미워하지 않았을까 걱정도 살짝되었다. 애기 기르며 직장 다니는건 정말 힘든일이다. # by justineH | 2008/08/27 17:37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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